잉글랜드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특히 후반 12분 스펜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줄리아노 시메오네를 향한 태클은 일품이었다.
매체는 "투헬 감독의 깜짝 기용이었지만, 스펜스는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그를 선택한 것은 신의 한 수가 되었으며, 특히 후반 초반 시메오네의 슈팅 기회를 무산시킨 그의 태클은 이번 경기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였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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