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11년 함께한 반려견 떠나보낸 母에 울컥(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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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11년 함께한 반려견 떠나보낸 母에 울컥(나혼산)

배우 이주승이 11년을 함께한 반려견 코코를 떠나보낸 어머니의 모습을 지켜보며 먹먹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두 사람이 향한 곳은 할머니의 집이다.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홀로 지내는 할머니와 식사를 하기 위해 이주승과 어머니가 직접 음식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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