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와 부산출입국·외국인청은 지난 7월 9일 경성대 언어교육센터에 임시 접수처를 마련해 '찾아가는 지문등록 서비스'를 운영했다.
외국인등록 과정에서는 지문등록이 필수지만, 그동안 한국어연수생들은 부산출입국·외국인청을 직접 찾아야 했다.
단기간에 입국한 학생들이 한꺼번에 이동하면서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대학의 인솔·행정 부담도 커지는 문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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