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EGOT’ 존 레전드 품었다…깊은 철학으로 완성된 협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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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EGOT’ 존 레전드 품었다…깊은 철학으로 완성된 협업 발표

하이엔드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미국 대중문화계의 전설적인 ‘EGOT’(에미·그래미·오스카·토니상 모두 수상) 아티스트 존 레전드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알렸다.

이번 협업은 한 세기를 넘어 헤리티지를 지켜온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와, 깊은 울림을 전하는 아티스트 간의 깊이있는 공감과 철학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오랜 시간 실제로 뱅앤올룹슨의 제품을 애용해 온 것으로 알려진 존 레전드는 이번 협업에 대해 “아름다운 사운드와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을 결합하는 방식에 늘 매료되어 왔다”라며 “창의성, 품질, 그리고 사람들과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만들어간다는 공통된 열정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이번 파트너십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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