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진 증세' 붉은박쥐 치료 후 만장굴 방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탈진 증세' 붉은박쥐 치료 후 만장굴 방사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는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붉은박쥐(일명 황금박쥐)' 1개체를 치료 후 방사했다.

제주야생동물구조센터는 지난 15일 '붉은박쥐'을 구조한 후 개체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확인 한 결과 외상이나 골절 등 부상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탈진 증세가 심한 상태로 영양주사 투여와 충분한 휴식과 먹이 공급을 통해 활력과 비행 능력이 정상적으로 회복된 것을 확인하고 16일 제주시 구좌읍에 소재한 만장굴에 방사했다고 밝혔다.

연중 일정한 온도와 습도 등 박쥐가 서식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제주 지역 붉은박쥐의 중요한 서식지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