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갓 태어난 아기였던 라민 야말(바르셀로나)과 그를 품에 안고 목욕을 시켜주던 리오넬 메시(인터마이애미)가 이제는 세계 최고의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이로써 세계 축구팬들이 기다려온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그의 후계자라 불리는 라민 야말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유로 2024에서 스페인의 우승을 이끌며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른 데 이어 이번 월드컵에서도 스페인 공격의 중심축 역할을 맡으며 결승 진출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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