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목재문화박물관, 전통직조 문화유산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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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목재문화박물관, 전통직조 문화유산 한자리에

이번 전시는 모시와 삼베, 무명, 명주 등 전통직물과 베틀, 물레, 씨아 등 생산도구를 비롯해 태모시와 삼 껍질, 목화솜, 누에고치 등 자연 재료, 국가무형유산 침선장의 전통의복 등 전승공예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전통직조는 우리 생활문화와 여성 노동의 역사를 담은 문화유산으로 평가받는다.

전시 기간에는 매주 토요일 현대 직조공예를 체험하는 '베틀배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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