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모빌리티를 통해 인천의 항만, 도시, 섬을 연결하고, 바다를 접한 인천이 기후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새로운 미래도시 구상과 AI의 접목이 필요하다는 견해가 주를 이뤘다.
그는 인천이 품은 항만, 공항, 도시, 168개 섬을 하나로 엮을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도 했다.섬 내 자율주행 실증특구와 무인 자동화 항만 등을 통한 미래 비전도 제시했다..
좌장을 맡은 김도년 성균관대 건축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섬과 도심, 항만의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하면 인천이 자율전기페리나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등 플랫폼으로 연결 가능한 특별한 도시로 갈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됐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