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교육감준비위 "초5·6, 중1 전과목 서술·논술형 전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남광주 교육감준비위 "초5·6, 중1 전과목 서술·논술형 전환"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인수위원회가 내년 서술·논술형 평가 도입과 관련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전체 학생의 전과목을 100% 전환하겠다고 발표했다.

김경범 케이(K)-교육특별시 준비위원장은 16일 전남광주교육청 광주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일부 교과나 지역에만 하게 되면 오히려 격차가 만들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컸다"며 "선다형 평가를 하는 모든 과목의 평가가 서술·논술형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AI 평가 도구와 관련해서는 "AI 평가 도구가 완전한 상태로 내년 3월 1일 제공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인정하면서 "데이터를 가공하고 학습 룰을 만들어야 하는데 선생님들이 그 룰을 만들어야 한다.우리는 평가 도구를 운영 중인 다른 교육청과 연결하고 세부적인 사항을 조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