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신보 예비창업보증 86%, 의사·약사 등 의약계열 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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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신보 예비창업보증 86%, 의사·약사 등 의약계열 편중"

감사원에 따르면 예비창업보증의 지원대상은 기술·지식기업(교수·박사 등)과 전문자격기업(의사·한의사·약사 등)으로 나뉜다.

감사원은 또 브로커 의심자의 소개로 수십건 보증 업무를 처리하면서 규정을 어기고 신고하지 않은 신보 팀장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다.

그런데 신보 팀장 A씨는 2020∼2025년 보증 브로커로 의심되는 B씨의 소개로 67건의 예비창업보증을 취급하면서, B씨가 상담에 동석하고 서류도 제출했는데도 본부·상급자에 신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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