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출산·내집마련 비율 높지만…결혼 청년 57% 수도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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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출산·내집마련 비율 높지만…결혼 청년 57% 수도권에

결혼 후 비수도권에 정착한 청년일수록 아이를 낳고 주택을 소유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혼인 3년 후 비수도권 출산·주택 소유 비중, 수도권보다 높아.

거주지를 이동한 경우도 마찬가지로,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의 주택 소유 비중(24.3%)이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향한 이들(23.6%)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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