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멀리 있어야 특별한가…안성이 만든 '집 가까운 배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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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멀리 있어야 특별한가…안성이 만든 '집 가까운 배움터'

시는 청소년수련관과 문화의 집, 권역별 도서관, 지역 대학 등 지역 교육자원을 하나로 묶어 50여 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안성시의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지역 안에서 배우고, 체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외에도 연중 다양한 체험·참여 사업을 운영하며 아동과 청소년의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키우는 교육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고, 프로그램별 일정과 신청 방법은 시청 홈페이지와 각 운영기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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