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해 9월 26일 정기 검사에 들어간 월성 3호기의 재가동을 허용했다고 16일 밝혔다.
원안위는 85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원자로 가동이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그 결과 안전 관련 지지대 7천904개 중 637개에서 형상 불일치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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