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귀가하던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동부지검은 전날 강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2시 20분께 강동구의 한 도로에서 귀가 중이던 여성을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강간미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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