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변화하는 도시 여건과 장래 교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도로 정책 수립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용역으로 수립하는 ‘안양시 도로건설·관리계획’은 2028년부터 2032년까지 5년간 시의 중장기 도로 건설 및 관리 방향을 담는 법정 계획이다.
시는 용역을 통해 도로 기능과 미래 교통 수요, 도시 개발 여건 등을 종합 분석하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단계별 추진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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