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행사장 A·B1홀에 목욕탕 감성을 담은 '부기사우나' 홍보관을 운영한다.
부산 지역 기업의 상품 판매도 지원한다.
부산시는 이번 참가를 부기 캐릭터 홍보에 그치지 않고 지역 기업의 매출과 신규 유통망 확보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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