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잠실 개표소' 진입 과정에서 경찰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60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1시 10분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국조특위의 잠실 개표소 진입을 막는 시위 참가자를 떼어내는 경찰관을 밀치며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한국 경찰인지 확인하겠다'며 현장 경찰들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경찰 가족들에 대한 욕설을 한 혐의 등으로 지난달 25일 구속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