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지난 8∼1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천안·공주·부여에 재난관리기금 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액은 천안과 공주 각각 2억원, 부여 1억원이다.
시설별 피해액은 공공시설 4억2천500만원, 사유 시설 13억5천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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