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시청 상황실에서 신동화 시장 취임 후 처음으로 '주요 현안 사업별 추진 현황 보고회'를 열고, 8개 핵심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논의했다.
신동화 시장은 각 사업이 시민들에게 실제로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피며, 담당 부서에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방안을 구체적으로 재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신 시장은 GTX-B가 갈매역에 정차하지 않는다면 구리 시민은 분진과 소음만 감내해야 하는데, 구리시가 공사비까지 부담하는 것은 불공정하다며 헌법소원 가능성에 관한 법률 자문을 받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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