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전 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 품에 안겨 목욕을 하던 갓난아기가 이제는 월드컵 결승전이라는 꿈의 무대에서 그 스타와 마주 선다.
스페인 축구의 ‘괴물 신성’ 라민 야말(스페인)과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영화 같은 운명적 재회가 전 세계 축구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로써 과거 아기와 축구 스타로 만났던 야말과 메시가 결승전에서 각각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핵심 선수로 맞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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