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공군을 위한 차세대 유로파이터 도입 프로젝트인 '트랜치 4' 기준에 따라 제작된 유로파이터는 14일(현지시간) 바이에른의 에어버스 만칭 공장에서 1시간 동안 시험 비행을 마쳤습니다.
트랜치 4 버전 유로파이터는 총 38대 도입돼 노후화된 기존 트랜치 1 버전 전투기를 대체하게 됩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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