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간장·래커 테러 '보복대행' 행동대원에 징역 2년 구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검찰, 간장·래커 테러 '보복대행' 행동대원에 징역 2년 구형

검찰이 집 문 앞에 간장을 뿌리는 등 보복 대행 테러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징역형을 선고해달라고 했다.

정씨는 사적 보복 대행 업체 행동 대원으로 활동하며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피해자 세 명의 현관문에 개인정보가 담긴 출력물과 간장을 뿌리고, 벽면에 빨간색 래커를 칠한 혐의를 받는다.

정씨 측 변호인은 최후 변론에서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고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다"며 "조직의 말단 실행자에 불과하고,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 경제적 어려움이 있었던 점을 고려해달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