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허정한(경남), 최완영(광주), 김민석(부산시체육회)이 포르투 3쿠션 당구월드컵 최종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진 폴리크로노폴로스와의 경기에서는 40:38(25이닝)로 승리하며 본선 32강에 진출했다.
경기 초반부터 크게 앞서간 최완영은 15이닝에 34:16, 20이닝째에는 37:25까지 격차를 벌리며 승리까지 단 3점만을 남겨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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