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처음 축구화를 사주셨을 때부터”…‘결승골 폭발→눈물 펑펑’ 라우타로, “이런 골 넣는 걸 꿈꿔왔어”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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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처음 축구화를 사주셨을 때부터”…‘결승골 폭발→눈물 펑펑’ 라우타로, “이런 골 넣는 걸 꿈꿔왔어” 감격

이날 라우타로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경기를 뒤집은 건 라우타로였다.

아르헨티나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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