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지적재조사 토지소유자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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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적재조사 토지소유자협의회 개최

이날 토지소유자협의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인해 토지 경계 또는 면적이 변동되어 발생하는 '조정금 산정 기준'을 '감정평가액'으로 결정했으며, 사업과 관련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 책임수행기관과 함께 지적재조사측량과 관련한 위원들의 다양한 질의에 답했다.

또한 8월부터 소유자에게 지적재조사측량 결과를 설명하는 현장 중심 1:1 경계결정설명회를 사업대상지 마을회관에서 15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지적재조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충분한 소통을 통해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정확한 디지털 지적 성과를 제시해 지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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