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괴물 거포' 사사키 린타로, 마이애미행 결심...MLB 도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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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괴물 거포' 사사키 린타로, 마이애미행 결심...MLB 도전 나선다

일본 매체 마이니치 신문은 '일본의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21·스탠퍼드대)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에 입단할 것으로 보인다'며 사사키의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를 인용하며 '사사키가 지난 주말 열린 MLB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지명을 받은 뒤 마이애미와 계약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마이애미는 최근 신인 드래프트에서 사사키를 8라운드 전체 235순위로 지명했다.

더구나 사사키의 아버지는 오타니의 은사인 사사키 히로시 하나마키히가시고 야구부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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