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패하며 60년 만의 왕좌 탈환에 실패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골잡이 캡틴' 해리 케인(32·뮌헨)이 4년 뒤에도 월드컵 무대를 누비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케인은 이에 대해 "다시 말씀드리지만 마지막 월드컵을 이야기하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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