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 아쓰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소프트볼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첫 메달 획득을 위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선다.
특히 24일부터는 실제 아시안게임 개최지인 아이치현 안조시로 이동해 현지 적응 훈련을 한다.
대표팀은 앞서 3월 일본 리그 교류전과 5월 필리핀 초청 합동훈련을 거치며 꾸준히 경기력을 끌어올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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