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와 한경일이 이선희의 ‘인연’으로 제2대 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점수판에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지난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모세 친구 슈가맨’ 팀 이소나와 한경일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나선다.
무대를 지켜보던 춘길은 절친 한경일의 노래에 끝내 눈물을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