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로튼토마토 신선도 97%…놀란 감독 커리어 최고 평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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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로튼토마토 신선도 97%…놀란 감독 커리어 최고 평점 경신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을 앞두고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놀 ‘최고 평점’ 기록을 세웠다.

“신들마저 압도할 혁신적인 영화”, “압도적인 스케일과 집요한 디테일이 빚어낸 경이”, “놀란의 야심이 마침내 스크린을 압도한다”, “인류 최고의 모험담을 영화적 성취로 완성했다” 등 호평이 이어지며 올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오는 8월 3일 내한을 확정하면서 국내 팬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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