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산단공, 부산 산업단지 재난 대응 협력…안전 취약기업 우대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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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산단공, 부산 산업단지 재난 대응 협력…안전 취약기업 우대보증

이번 협약은 부산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와 인근 일반산업단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발과 화재, 풍수해 등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안전 취약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전 취약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산업단지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구기회 기보 부울경지역본부장은 “산업현장의 안전은 근로자의 생명과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지켜야 할 최우선 가치”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산업단지의 재난 대응 능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입주기업이 안심하고 경영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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