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존속법인 ㈜한화와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나누는 인적분할 계획서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할로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 부문 계열사는 기존 ㈜한화에 남고, 테크·라이프 관련 사업은 신설법인으로 이동한다.
기존 ㈜한화 주주는 분할 비율에 따라 존속법인과 신설법인의 주식을 배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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