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상하이의 노후주택 재개발 현장을 찾아 도시재생과 민생 개선을 강조했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상하이시 관계자로부터 노후주택 재개발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마퉁'(馬桶)을 들고 다녀야 하는 문제를 해결했다는 보고를 들었다.
시 주석은 "노후 주거단지 개조는 현대화된 인민도시 건설의 중요한 부분"이라며 "주민이 원하는 것을 생각하고 주민이 시급히 필요로 하는 일을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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