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은 '식물원은 미술관-프리다가 사랑한 식물들'을 다음 달 17일까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20세기 멕시코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프리다 칼로의 작품 속 식물을 전시와 공간 연출로 풀어낸 특별전이다.
박수미 서울식물원장은 "시민들이 작품에 담긴 강인한 삶의 의지와 생명력을 느끼고,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서울식물원에서 새로운 영감과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