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대지 위, 청춘과 농촌이 나눈 교감… 건국대 ‘오아시스 봉사단’ 농촌봉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초록빛 대지 위, 청춘과 농촌이 나눈 교감… 건국대 ‘오아시스 봉사단’ 농촌봉사

건국대 경영학과 오아시스 봉사단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여주시 연양동 마을기업 연양나루 공동체가 가꾸는 5천여 평 규모의 뚱딴지(돼지감자) 재배지에서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건국대 82학번 동문인 서광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과 남구현 전 여주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 교수 등 선배들이 후배들의 봉사현장을 찾아 막걸리 등을 챙겼다.

이어 “이번 봉사를 계기로 여주와 농촌을 더욱 가까이 느끼고, 앞으로도 우리 농업과 농촌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이어가 주길 바란다”며 “여주쌀과 고구마, 뚱딴지 등 지역 농산물도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는 든든한 홍보대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