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이상혁이 2028년까지 e스포츠 월드컵과 네이션스 컵의 게임 앰배서더로 선정되었다.
그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도전 정신과 경쟁의 가치를 전파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스포츠 재단은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역사상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페이커' 이상혁을 오는 2028년까지 e스포츠 월드컵(Esports World Cup)과 e스포츠 네이션스 컵(Esports Nations Cup)의 게임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페이커 이상혁은 "경쟁의 세계는 제 삶을 만들어 왔으며, EF의 게임 앰배서더로 합류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T1과 함께 가장 큰 무대에서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는 동시에, 전 세계 e스포츠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 온 선수들과 팬들을 대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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