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를 통한 신념과 철학은 인간만이 갖고 있습니다.신념과 철학이 명확하다면 인공지능(AI) 시대뿐 아니라 어떤 시대에도 충분히 헤쳐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파고와 세기의 대국을 펼쳤던 이세돌 울산과학기술원(UNIST) 특임교수가 16일 롯데호텔 제주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하계포럼에서 '알파고 대국 10년: 이세돌의 복기'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AI 시대 인간의 신념과 철학을 강조했다.
그는 "신념과 철학은 지켜가면서 고정관념은 벗어야 AI 시대에 맞는 결정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