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오는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함께 매년 전국에서 이뤄지는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
조사는 휴대전화로 하는 비대면과 가정을 방문해 거주 여부를 확인하는 대면 조사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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