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때문에…" 세계인, 이제 미국보다 중국 더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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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때문에…" 세계인, 이제 미국보다 중국 더 좋아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과 함께 미국과 중국에 대한 지구촌 인식이 바뀌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교에 활용된 조사 대상 20개국은 한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호주, 스페인, 그리스, 이탈리아, 스웨덴,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공화국, 멕시코, 브라질, 이스라엘, 네덜란드, 나이지리아, 케냐, 인도네시아다.

유럽 안보 동맹국들의 대다수는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2기 들어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급격히 떨어져 중국보다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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