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은 변화하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을 대응하기 위해 기존 육·해·공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의 창설과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춘 스마트 강군 육성 등 국방 개혁 완수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무엇보다 한 대행은 이같은 안보 환경에 발맞춰 육·해·공이 분리된 기존 사관학교 체계는 여러 현실적인 한계에 봉착해 있는 만큼 국군사관학교 창설은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국군사관학교 설치법을 신속히 처리해 제도적 기반을 닦고 신규 교육시설 마련을 위한 예산도 적기에 지원하겠다"고 부연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대한민국 과학기술 심장부에 국군사관학교를 조성해 최첨단 스마트 캠프를 신축하겠다.우주·사이버·전자기 스펙트럼을 포함한 AI 기반 전 영역 작전을 주도할 수 있는 전문화된 특성화 교육을 설계할 것"이라며 "민간 교수 비율을 50% 이상으로 높이고 국립대 수준의 처우를 보장해 현역 교수들을 충분히 대우하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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