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한국산 과일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상반기 과실류 수출액은 2023년 8746만 달러에서 2024년 7484만 달러로 줄었지만, 지난해 7999만 달러로 반등한 뒤 올해 9572만 달러까지 늘었다.
딸기 수출액은 6049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8% 증가하며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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