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축구의 ‘19세 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월드컵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야말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이 프랑스를 2-0으로 꺾은 뒤 자신의 SNS에 “뉴욕, 우리가 간다(Nuevayol, we‘re coming for you)”고 글을 올렸다.
스페인을 월드컵 결승으로 이끈 '19세 신성' 라민 야말(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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