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BO리그에는 체력적인 한계를 극복하며 묵묵히 홈플레이트 뒤를 지키는 '철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박동원은 올 시즌 전체 포수 중 가장 많은 575⅔이닝을 수비했다.
키움 히어로즈 김건희(21)는 549이닝을 책임지며 전체 포수 수비 이닝 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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