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디에고 마라도나에게 승리를 바쳤다.
이날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이끈 선수는 메시였다.
아르헨티나가 0-1로 끌려가던 후반 40분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메시가 중앙으로 패스를 보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있다, 메시 만나기 전까진’ 투헬의 봉쇄 작전 선언에 前 아르헨티나 국대 “20년간 아무도 못 막아”
“아버지가 처음 축구화를 사주셨을 때부터”…‘결승골 폭발→눈물 펑펑’ 라우타로, “이런 골 넣는 걸 꿈꿔왔어” 감격
[월드컵 REVIEW] ‘반박 불가 GOAT’ 메시 2도움 원맨쇼!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에 2-1 역전승…결승전서 스페인과 격돌
“내가 은퇴할 때는 네빌처럼 멍청하지 않길” 로메로, 잉글랜드전 승리 후 “덕분에 동기 부여됐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