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대진이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대결로 압축되면서 19년 전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이 다시 화제를 모은다.
AP통신에 따르면 사진작가 조안 몬포르트는 2007년 가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 경기장의 원정팀 라커룸으로 향했다.
장발의 청년 메시는 태어난 지 몇 달 안 된 야말을 플라스틱 욕조에 넣고 씻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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