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지난해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장애로 산업재해(산재)를 인정받은 노동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급격한 업무 내용·업무량 변화(113명), 업무 관련 참혹한 사고나 재해 체험 및 목격(110명) 등도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과로 등 과중한 업무로 뇌·심장 질환이 발병해 산재를 인정받은 사람은 224명으로 전년보다 23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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