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 전쟁에 대한 미국 내 여론을 조작하고 종전 협상을 방해하려는 이스라엘 정부 내 일부 세력이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사진=AFP) 밴스 부통령은 또 이스라엘 정부 내 일부세력이 이란 종전 협상을 무산시키려는 조직적인 영향력 행사 캠페인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과 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비판 수위를 점차 높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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