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중국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올해 상반기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5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방일 중국 관광객은 205만8천200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471만8천540명)보다 56.4% 감소했다.
지난달 중국에서 일본에 온 관광객은 34만700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57.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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