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 위탁 운영하는 한전아트센터 스포츠클럽이 서초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인 '여성 수상안전요원 양성과정'을 통해 여성 전문 안전인력 양성과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 수상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여성들이 수상안전 분야의 전문 자격을 취득하고 실제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수상안전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박흥식 청흥문화체육진흥원 이사장은 "여성 수상안전요원 양성과정은 단순한 자격증 취득을 넘어 여성들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하고 지역사회의 수상 안전을 책임지는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부터 취업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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