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학원·과외 잡는다"…교육부, 학원 신고포상금 최대 200만 원으로 10배 '인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불법 학원·과외 잡는다"…교육부, 학원 신고포상금 최대 200만 원으로 10배 '인상'

학원비 물가 안정과 건전한 사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학원 신고포상금이 기존보다 최대 10배로 대폭 인상된다.

무등록 학원이나 교습소를 신고할 경우 최대 2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되며, 신고센터 로그인과 포상금 신청 절차도 한결 간편해져 민간의 자율적인 감시 기능이 크게 활성화될 전망이다.

먼저, 학원이나 교습소가 교육감에게 등록·신고하지 않고 불법으로 무등록·미신고 교습행위를 한 경우, 이를 신고하면 현행 20만 원이었던 포상금이 최대 200만 원 이내로 10배 인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